나루토41화 페인과 코난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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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토 41화 보는곳 ]
(↑↑ 나루토 41화 위치 ↑↑)

드디어 지라이야 선생님의 후계자였던 야히코 코난과 페인을 만나게 됩니다 나루토41화 편에서는 비의 마을에서 예전에 제자를 가르쳤던 적이 있었는데요

나루토를 가르치기전 다르게 자란 페인의 모습을 본 지라이야는 많이 놀라게 됩니다 나루토41권 어떤 사건들이 일어날지 매우 궁금해지는군요

나루토41화

네. 오늘도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는 작가 여러분. 그리고 지망생 여러분과 모든 카페 회원분들.

안녕하세요! 판소방 죽돌이이며 일단 작가이기도 한 불초 ‘하얀유령’입니다.

갑자기 소설 소개란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습니다만..제 나름대로 이 카페에 계신 분들께 뭔가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런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이 글의 목적은 ‘다른 분들이 쓰신 소설의 홍보 및 리뷰’가 목적입니다.

제가 이런 자격이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틈이 나는대로 종종 소설을 쓰면서 동시에 다른 분들이 정성들여 쓰신 소설들을 읽어보고 나름대로 홍보 및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전에도 저와 비슷하게 다른 분들이 쓰신 소설을 매번 맛깔나게 정성들여 소개글을 써주시던 분이 계셨지만 지금은 그분께서 작성을 그만두신고로 몹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아무튼 서론이 길어도 별로 재미가 없으니 바로 1회차 소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회차의 주인공이 될 소설은 바로바로..판타지소설방의 마스코트! ‘니레’를 알게해준 초 유명소설!

Made by 머리식히기 님의 ‘아빠! 어디가?’ 입니다!

(아빠! 어디가?를 즐겨보는 한 독자가 주인공을 바라보는 태도.jpg)

네. 이 소설은 그야말로 판타지소설방의 터줏대감이라 불릴만큼 오랜 연재기간을 자랑하는 소설인데요.

주된 내용은 인성파탄에 돈 밖에 모르던 글러먹은 용병 청년 [섬광] ‘에이스 크리마뉴’가 우연히 북부의 한 노예 경매장에서 ‘니레’라 불리는 어린 미소녀 노예를 무려 4억 9천만 바크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내고 산 것으로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들인 돈이 아깝다며 머리를 쥐어뜯고 틈만 나면 니레를 못 살게 굴던 에이스는 조금씩 그녀를 통해 잊고있었던 자신의 ‘인간성’을 회복하기 시작하고 여러 사건들을 거치며 니레와 점점 더 가까워지게 됩니다.

이후 한 길드의 길드장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 에이스는 ‘진홍의 버서커’라 불리는 러블리 엔젤 서큐버스 와이프 ‘엘레나’와도 혼인하게 되고, 니레와 자신이 얽혔던 과거사를 알게 되며 노예 신분에서 해방시킨뒤 피가 이어지지 않은 ‘딸’로 그녀를 새로이 대하게 됩니다.

나름대로 단란한 가정을 이루게 된 그였으나 그와 가족을 둘러싸고 성스러운 신관들을 필두로 한 세계 5대 권력 기구, 최종 흑막 포스를 폴폴 풍기는 ‘올마이티’란 인물이 꾸미는 모종의 계획 등 온갖 음모와 위협, 사건사고가 끊이지않고 벌어지기 시작합니다.

 

나루토41화

전체적인 소설의 흐름은 에이스의 시점에서 1인칭 화자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각 화에 맞춰 시점이 자유로이 변화하고 매 화마다 전개가 스피디해 타임킬링용으로 읽기에 그야말로 손색이 없습니다.

거의 진히로인이나 마찬가지인 니레와 와이프 엘레나의 매력넘치는 말과 행동들은 특정 취향 독자분들을 사로잡기에도 충분히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대부분의 진행이 무겁지 않고 가볍고 발랄하다면 발랄한 분위기지만 진중하고 묵직한 분위기일 때는 확실히 분위기를 잡아줍니다.

무엇보다 길고 긴 스토리 속에서 어떤 인물도 허투루 쓰이지 않는 속칭 ‘병풍’이 거의 없다는 점, 거기에 에이스, 니레, 엘레나 세 사람을 중심으로 짜임새 있게 진행되는 스토리 흐름도 좋았습니다.

연재주기도 하루 간격으로 짧은 편이라 오랜 기다림없이 바로바로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면 나름대로 장점이라고 할만한 점이었습니다. 더불어 작가님인 ‘머리식히기’ 님께서 매번 독자들이 남긴 코멘트에 정성들여 써주시는 답댓글을 보는 것도 이 소설을 즐기는 묘미라고 할수있겠습니다.

대략 홍보하고 싶은 점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긴 시간동안 펑크 한번 없이 꾸준히 연재되어온 우량소설인만큼 과연 길고 긴 이야기의 끝에 어떤 결말이 펼쳐질지 늘 기대가 되는 소설이었습니다.

피도 이어지지않은 아빠와 딸의 불꽃튀는 금단의 러브스토리! 처음부터 진득하게 끝까지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은 모쪼록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아빠! 어디가? 프롤로그 링크 : http://cafe.naver.com/novelsnight/36996

추신 : 처음 작성해본 추천 글이라 어째 두서가 없네요. 차차 나아지리라 다짐하며 첫 리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차에는 어떤 소설을 소개해볼까요? 여러분들의 추천 댓글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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