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토128화 애니 영상 다시보기 보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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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토128화 애니 영상 리뷰

보루토128화 자막

나루토는 필자에게 있어 애증의 존재이다.

만화책을 처음 접하던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에 있어서
학창시절의 추억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작품이기도 하다.

<원피스>,<블리치>와 함께 한때 원나블이라 불리며 모르는 이가 더 적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이기도 하고
필자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어느 한때라도 즐겨 봤으리라 생각 든다.

그랬던 잘나가던 나루토가..

보루토128화 애니 감상중에 떡밥만 뿌려대며 회수는 하지 않고
뜬금없는 전개, 설정 붕괴, 늘어지는 반복 패턴 등
전형적인 용두사미 작품이 되었다.
(이 중 가장 궁금하고 이해 안가는게 뜬금없이 튀어나온 사무라이는 도대체 왜 만든 걸까)

제4차 닌자대전 부터는 가이센세가 밤나방 불태우는 장면 빼고는 흥미조차 느끼지 못하고
어디까지 막장으로 가나 하는 심성으로 보던 것이 기억난다.

개똥같은 결말 그 후 나루토 더 라스트 개봉
마지막으로 나루토를 떠나보낸다며 극장가서 보고 경악만 하고 나왔었다.
(닌자 놈들이 비밀병기라며 이상한 곡사포나 꺼내고 있고 끊임없이 우려먹는 눈깔 혈통)

그래서더 이상 나루토는 볼 것이 안된다고 생각하였으며 보루토128화 애니 가 영화화된다고 들었을 때도 키시모토가 돈 벌려고 더 발작을 하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다.

물론 볼 생각은 더더욱 없었고 말이다

(예고편 장면중 이게 닌자 대전인가 파워레인저 합체 보스전인가 하고 경악한 필자)

나루토야 칭찬할 부분도 많은 작품이지만 까보자고 하자면 정말 하루 종일 씹어도 끝이 안 나올 것 같으니
이제 원제인 보루토 이야기로 넘어가 보자

기대도 안하고 볼 예정도 없던 보루토를 휴가 나온 친구의 설득에 보게 되었다.
시작 전까지는 얼마나 처참하게 똥을 싸질러 놨을까.. 하는 걱정만 가득
혹여나 3부자가 나와서 다같이 나선환 쓰지 않을까 조마조마 했다.

보루토128화 결말

하지만 완전 예상 밖의 결과였다

전개를 위해 여태 까지처럼 뜬금없는 적의 존재 의의를 부여했지만
외전격인 보루토는 앞의 설정들을 모조리 무시하고 봐도 되었기 때문일까

키시모토 마사시가 창조해낸 판타지적인 닌자를 처음 봤을 때처럼
어린 시절 한 편 한 편 흥미진진하게
나루토를 보던 느낌을 받았다.

영화를 보게 되면 예전의 나루토가 미숙하지만 훌륭한 닌자가 되어가듯
서투르지만 점차 아버지가 되어가는 과정이,

보루토128화 자막 중에도 아버지와 처럼 미숙했지만 닌자로서 성장하는 과정이 본래의 초심을 되찾은것 같아 좋았다.

특히나 보루토가 나루토에 투영되어 같은 과정을 거쳐가는 장면은
이번 극장판중 최고의 장면

(약간 썌끼랍 같은 부분이 있긴 하지만
나뭇잎 쓰레기 통수 마을 출신 과학닌자이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새로 바뀐 카게들을 볼 수 있어서 괜찮았고
역시나 나루토, 액션도 더없이 좋았으며 쿠키 영상의 반전도 나름 즐거웠다
옛 기억나는 중급 닌자 시험도 보고 히마와리도 기여웠으니 이 정도면 만족

쓰고 나니 보루토128화 자막 이야기는 별로 쓰지도 않았는데
사실 별로 쓸 내용도 없었으니 리뷰보단 후기 정도로 봐줬으면 한다.

나루토로써 이 정도면 만족스러운 드라마를 만들어 냈다고 생각한다.
혹여나 필자처럼 나루토에 실망하고 더 라스트에 두 번 차인 사람들이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나루토를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쿠키영상도 있으니 끝까지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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