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토135화 애니 고화질 자막 바로보기 보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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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제가 애니를 보기 시작하게된 계기를 말해도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일단 하겠습니다.

음… 보루토135화 애니 를 보게된건 약 3년전이구요 중2때랍니다.(즉 지금은 고2죠~)

제가 음악에 엄청 많은 관심이있습니다.

등장인물

어느날 중2때 애니보는 패밀리(?) 3명이있었는데요.

제가 일렉 치는걸 어떻게 알았는지 와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만

일렉치시는 분은 아시다 시피 우리나라곡은 그리 악보나 mr등등이 자료가 많지않습니다.

어려움을 격던중에 어느날 그 패밀리들이 일본은 일렉 악보나 mr 같은게 널리고도 널렸다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으로 보게된것이 보루토135화 애니 입니다 (조만간 리뷰 써보려고요 ㅠ)

음.. 악기에 빠진 터라 애니보다는 그냥 음악만 아는 잉여라고 봐주세요.

자 일단 길어질꺼같으니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 자막 출처는….. 다운받은 곳에 들어있었습니다… 죄송해여 ㅠ

제가 이애니를 보게 된 계기는 다들 아시다 시피 요즘 일본에 큰지진이 있었잖아요??

우연히 생각하던중… 문득 보루토135화 애니 관련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진에 관련된 가슴 찡한 감동 애니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네이버에 이렇게 검색 해보았습니다

지진애니 라는 간단한 검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뜨더군요…

바로 어둠의 경로 크리….

자 스토리를 대충 말씀 드리자면

우선 등장인물 소개부터 해야겠죠?

  1. 오노자와 미라이 (小野沢未来)

주인공중 한명

결론

중학교 1학년 (13세랍니다) 입니다.

음.. 명문 사립 여학교인 “릿카 여학원”에 다니고있죠

성격을 설명하자면 “사회에 불만이있다”라고 표현할수있겠죠…

  1. 오노자와 유우키 (小野沢悠貴)
    주인공인 오노자와 미라이 의 남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8세)생이죠.

성격이 엄청 착하고 배려심이 많아서 자신보다는 남을 많이 생각하는 성격이죠… 부럽다….

로봇에 엄청 흥미가 많습니다

  1. 쿠사카베 마리 (日下部真理)

주인공과 피가 이어있지도 않고 전혀 상관 없던 일반인입니다.

성인이고 32세 퀵서비스 배달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곤경에 처한 남을 그냥 지나칠수없는 성격으로 보입니다

이외에 보루토135화 애니 주인공 부모님들과 여러 등장인물이 있긴하지만 별로 등장도 하지 않는터라 생략하겠습니다

OP를 보며 궁금한 점이 떠올랐는데 아시는분이 있으시련지..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다 싶었는데..

colors of the heart라는 노래 부른 가수인가요? 무슨 애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재차 말하지만 전 애니를 즐겨 보지 않고 애니 노래만 듣는터라…)

여름방학을 맞이하고 공포의 성적표를 받습니다….

성적은 그리 좋지 않은걸로 나오죠…(설마 나보다?!)

처음에 이 애니를 재생했을때 뭐랄까 저랑 맞지 않는 그림체랄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점점 가면 갈수록 스토리에 빠져서 그런 생각도 안들더라구요ㅎ

방학숙제로 10년후의 자신의 모습을 그리고 레포트를 작성해 오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하….

주인공인 오노자와 미나리는 거의 핸드폰을 곁에 두고 다닐정도로 핸드폰을 이용합니다.

문자가 아니고 뭐랄까… 핸드폰 블로그?! 랄까 그런걸로 친구들끼리 수시로 글을 올리죠.

친구들은 피아노등 장래가 확실한데 자신은 장래를 정한것이 없어서 고민합니다.

집에가던길에 동생학교를 지나가게되는데 그떄 동생을 발견하게됩니다.

줄거리

보루토135화 자막 중에는 아버지께 받았던 말로니에를 선생님과 함께 심고있었는데 주인공이 그걸돕게되죠.

말로니에를 심고 혼자 집에 옵니다.

그리고 집에있는 어머니께서 자신의 생일을 어필하시죠….

어머니는 바쁘셔서 집을 자주 비우신답니다.

아버지가 집에 오고 샤워를 하고 나올때 바로 어머니께서 집에 돌아옵니다

하지만

집분위기가 좋지 않죠….

결국 주인공이 약간의 짜증을 내고 방에 들어갑니다.

자는 순간까지도 핸드폰을 안놓는 주인공….

그리고 다음날 아침이 됩니다

일어나 주방에 가보니 동생이 어머니께 오다이바에서 열리는 로봇전시회에 가자고 하죠.

역시 바쁜 어머니께서는 일때문에 갈수없다고 합니다만….

이런 전개가 됩니다…..

결국에 전개로는 로봇전시회에 갔다가 짜증나는 일의 연속이 일어나고

핸드폰으로 이런 세상이 확 부셔졌으면 좋겠다고 말을 적는순간!!!!

지진이 일어납니다..

혹시 라도 허졉한 제 글을 보고 보실 마음이 생긴 분들을 위해 더이상의 스포는 그만~~

뭐랄까 제가 본 보루토135화 애니 가 30개도 안됬습니다만

제가 보기에는 보루토135화 자막 중에 반전 이런걸 원한건 아니였던거같습니다만 그래도 찐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눈물 핑돌았죠…

그래도 제가 본 애니중 top5위 안에 들지 않을까 합니다.

약간 아쉬운점도 있었지만 저로서는 적극 추천하는 애니입니다.

리뷰를 해보고 난후…….

리뷰라는게 쉬운일이아니군요….

처음으로 보루토135화 애니 리뷰를 올려보는 리뷰이고 애니도 잘 모르기 떄문에 부족한점있으면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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