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클로버111화 애니 고화질 자막 다시보기 보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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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블랙클로버111화 애니 를 보면서 오늘 완결까지 몰아서 보았거든요…

아 뭐 내용이 점점 뭔가 산으로 가고 엔딩 감동은 솔직히 1기가 더 좋았고 2기는 주인공이 뭔가 멋있긴 한데 그렇고

뭐 이런건 다 필요없고 아 이거 너무끌려~!!!

노래 자막 부분 부터 시작해서!!!

특히 블랙클로버111화 애니 이 장면!!! 너무 끌린다!! 아 노래면 그림이며 분위기며~~ 아…이장면 너무 중독됨 특히 이부분 노래 음도!!! 가사는…아 몰라 난 노래를 거의 분위기 로 듣고 있는 놈이니!! 아 여기 너무 중독되!!

아…. 너무 멋있어!!!!!!

학생회의 일존은 흔히들 말하는 남자들의 로망들이 모여있는 학생회로 부터 시작됀다

학생회는 인기투표로 4명이 선정되기 떄문에 동급생 , 연하 ,연상 등 남자들이 꿈꾸는 이상향과 가깝고 웃기지는 않지만 피식 피식 웃음을 자아낸다

코메디성 그리고 남자들의 이상인 여성들이 나온다는 점이 남성에게는 편하게 다가갈수 있었던 애니메이션 입니다.

내용 전개

블랙클로버111화 자막 을 보면 학생회의 일존 과연 어디서 제작했을까?

학생회의 일존의 제작사는 Studio Deen(스튜디오 딘)이라는 제작사 에서 만든 작품입니다 스튜디오 딘은 페이트 스태이 나이트를 제작한 제작사로 많이 알려저 있는데요

스튜디오 딘은 학생회의 일존 , 페이트 스태이 나이트는 물론 이고 많이 들어봤던 누라리횬의 손자와 한떄 초등학생은 물론 중학생까지 열풍을 가져왔었죠

우에키의 법칙(배틀짱!)을 만든 제작사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샤이닝 티어즈 x 원드와 사무라이 디펴 쿄우라는 작품도 만들었습니다

스튜디어 딘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으며 재미있게 보았던 작품도 많이 있었지만 샤이닝 티어즈 x 원드등 액션물에서는 약한 면모를 보여주지 않았나 싶은 제작사 입니다.

편하게 웃음을 줄수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나다

가벼운 일상물이였기 때문에 다가오기 쉬웠다 이것은 어느 사람이나 생각하는 말이며 애니메이션을 가장 쉽게 접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여러 하렘애니메이션과 판타지 액션물들이 나오고있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점점더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찾고 캐릭터를 원합니다

그걸 블랙클로버111화 애니 계도 알기 때문에 오랜시간동안 사람들이 원하는 캐릭터에 다가가기위해 애썻다

마지막 자막 무슨내용

사람들이 흔히들 말하는 모에 , 로리 , 츤데레 , 얀데레이 모든것이 제작사가 시청자가 원하는 캐릭터들을 꾸준히 개발하고 각자의 캐릭터들의 외형과 어울리도록 맞게 짠 결과이다.

그 결과가 학생회의 일존이라는 애니메이션에서 나타나 지고있다

흔히들 남자들의 로망이라고들 하는 학교 후배에서부터 활기찬 동갑내기 클래스메이트 그리고 의지할수있는 연상녀와 로리를 등장해 시청자들이 원하는 캐릭터들을 충족 시켜주었던 애니메이션이다

더군다나 판타지와 같은 어려운 내용이 아닌 학교 생활 즉 한 사람의 일상을 담았기 떄문에 더욱더 편하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점이 있었다

블랙클로버111화 자막 중에서 남자들의 로망인 하렘이라는 강점을 이용해서 캐릭터 성과 함께 학생회의 일존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부각 시켰던것 같다.

이러한점에서 학생회의 일존은 여러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왔으며 그림체에서 약간의 거부감이 들수도 있었지만 각자의 캐릭터성과 보는내내 빵빵 터진 적은 없었다

소소한 재미로 인해 입꼬리가 살짝 살짝 올라가 피식 웃은 장면도 있었다 아마 이런걸 개그 코드가 맞다 라고 표현한다

아마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간단한 일상물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개그코드와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록 빵빵 터지진 않았지만 피식피식 웃을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이라 즐겁게 보았던것 같다.

블랙클로버111화 애니 같은 경우 가상이지 현실이 아닙니다

사람들의 가장큰 착각중의 하나가 현실에서 흔히 볼수있는 주제가 나왔다고 해서 현실과 접목 시키는 점이다

블랙클로버111화 같은 경우 어디까지나 가상일 뿐이지 현실이 아니다

실제 학생회에서 저렇게 웃고 떠드는 점을 볼수 없으며 특히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는 일본애니메이션에 자주 나오는 방과후 동아리 친목 활동이라든지 모여서 수다를 떨 시간이 없다

딱 정해져 있는 시간에 만나고 헤어지는 그런 동아리 활동이 반복 되어 왔기 때문에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동아리 활동이 나오면 저런게 있을거야 라는 착각을 하기도 한다

필자가 일본은 한번도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실제로 동아리 활동을 저런식으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본도 저렇게 하지는 않을것이다

물론 저런 동아리활동이 친목을 다지기 에는 좋겠지만 현실성이 전혀없었다

줄거리 감상평

학생회라는 직책을 맡아보지 못한 필자로써는 학생회의 자세한 활동을 모르기 때문에 이런말을 할수도 있는 것지만 누가보아도 이건 현실이 아니다.

인기 투표로 학생회를 뽑는것은 없을 뿐더러 제일 중요한것은 저 5명이 수업을 듣지 않는 다는 것이다

학생회라고 해도 학생이며 공부를 해야돼는 사람들이다 혹시 저 사람들이 천재라 할지라도 수업을 듣지 않는 다는것은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이다

하루 이틀도 아닌 애니메이션 내내 저런다는 것은 현실에서는 일어날수 없는 일이다.

애니메이션은 가상이다 뭐 다 그렇게 보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말은 그냥 재미로 보는 사람들이 아닌 이 활동들을 현실로 보고 남에게 피해를 주며 거부감을 일으키는 흔히들 사람들이 오타쿠라 부르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이다.

각 캐릭터 들의 개성을 살린 만화 하지만 있을수 밖에 없는 한계

학생회의 일존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남자들의 여러 로망을 가진 여성 캐릭터들이 들어가 있는 만화이다

그리고 켄이라는 남자를 단 한명을 넣어서 하렘 구도를 만들었으며 간단한 일상물로써 편하게 다가왔다 하지만…

처음 작품을 만들었을 때문에 학생회라는 컨셉을 주제로 잡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기 힘들었고 학생회 라는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지루한 래퍼토리가 지겨웠다

학교에서 수업은 물론 반에서의 모습을 찾아볼수가 없었고 1쿨 분량에서 모든 장면의 대부분이 학생회실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재미를 반감 시킨점도 있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후반에 가서 드러나는 드라마같은 애니메이션? 이라는 점이다

블랙클로버111화 까지는 편한 일상물과 학생회에서 일어나는 일이 주된 전개 방식이였다

결론

그런데 갑자기 스기사키 켄이라는 인물의 과거사를 나타낸 시점에서 이미 포기한 작품이였다

편한 일상물이 주된 주제 였는 갑자기 침울해지는 분위기와 급전개 까지 가벼운 일상물이라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물론 드라마 같은 후반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였다

한사람의 인생이 네명의 사람으로써 바뀌었다는 이야기는 충분히 감동이였으며 계절에 여성 캐릭터들을 비유한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하지만 너무 빨리 아무 떡밥도 없이 그냥 바로 던져지지 않았나 하는 점에서 아쉬운 점이 있었다.

블랙클로버 학생회의 일존은..

간편한 코메디 물이라고 말하고 싶다 딱히 심오한 주제도 없었으며 학생회 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진행하는 스토리가 지겨웠다

하지만 남자들의 관심을 끌어내기에는 충분했고 각기 캐릭터들의 개성도 잘 살렸던 애니메이션 이였다

특히 블랙클로버111화 자막 마지막에 나오는 켄의 과거는 무언가 마음이 찡했으며 게절에 비유하는 모습이 독특했다 그런점에서는 칭찬해주고 싶다.

그리고…

켄이 했던 말이 과연 블랙클로버111화 애니 에서는 이루어 질지 과연 켄은 모두를 행복하게 해줄수 있을지모르겠지만…

학생회의 일존 112화 를 기대해 보면서 학생회의 일존 : 모두가 행복한게 최고니까요,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블랙클로버110화 애니 고화질 자막 보는곳
블랙클로버112화 애니 고화질 자막 최신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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