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891화 애니 고화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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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피스 891화 애니에는 마르코가 등장한다.

마르코는 흰수염 해전단의 1번대 대장이었던 삶으로 자연계보다 희귀한 동물계 환수종 열매를 먹었다.

불사조 마르코는 어떤 공격을 받아도 불꽃과 함께 재생한다.

흰수염이 죽고 난 지금은 자취를 감추고 조용히 살고 있었다.

그 마르코를 네코마무시가 밀짚모자 일당과 동맹들의 전쟁에 함께 하는 것을 설득하기 위해 찾아왔다.

밀짚모자 일당과 동맹들은 와노국에서 사황인 카이도우를 날려버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

마르코는 자신의 능력인 회복 능력을 활용하여 의사로 지내고 있었다.

마르코가 있는 곳은 흰수염의 고향으로 흰수염이 죽고난 뒤 외부는 공격으로 폐허가 되었지만 더욱 깊숙한 곳으로 피신하여 평화롭게 살고 있는 듯하다.

정상전쟁 후 흰수염의 영역이었던 곳은 다른 해적들에 의해 다 공격을 받았었다.

하지만 흰수염의 고향이 이곳은 마르코가 지켜내었다.

원피스891화​

그렇게 또다시 회상 장면으로 들어간다.

정상전쟁의 줄거리가 나오는데 흰수염을 위주로 한 내용이다.

흰수염이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신념과 행동들을 해왔는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흰수염 해전단에 어떤 존재였는지를 설명해준다.

원피스891화 휜수염의 젊은 시절​

그리고 흰수염의 젊은 시절도 잠깐 나온다.

흰수염의 본명은 에드워드 뉴게이트로 그는 처음부터 재보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흰수염은 어렸을 때부터 갖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가족이었다.

흰수염은 가족이 없었기 때문에 가족을 갖고 싶었고 흰수염 해적단을 만들어 단원들을 아들이라 부르고 자신을 아버지라 칭하였다.

그리고 정말 가족처럼 대해 주었고 흰수염 해전단은 모두 흰수염을 아버지라 불렀다.

​원피스891화 자세한 정리

흰수염의 어린 시절도 잠깐 나오는데 처음에는 아닌 줄 알았다.

흰수염은 고아였고 살고 있던 섬은 가난한 나라여서 세계 정부에 가입하지 못했고 그래서 해적들이 날뛰는 무법의 섬이 되었었다.

그래서 자유를 찾아 바다로 나왔지만 자신의 고향이 신경쓰여 해적이 된 뒤에서 돈과 물자를 대주었다고 한다.

그것도 평생동안 그랬다고 한다.

정상전쟁 이후 마르코와 남은 흰수염 해적단은 복수를 위해 검은 수염 티치를 찾아간다.

하지만 검은 수염은 정상전쟁 때 흰수염의 능력을 빼앗아 흔들흔들 열매의 능력까지 가지고 있었다.

원래 자신이 가지고 있고 어둠어둠 열매와 함께 2가지 최강의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흰수염 해적단은 대패하고 말았다.

그렇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남아 있는 것이 흰수염의 고향인 이 섬이었다.

마지막 남은 흰수염의 유품인 이 섬을 마르코는 지키려고 하는 것이다.

그렇게 흰수염을 회상한 뒤 마르코는 네코마무시에게서 와노국에 가려는 이유를 듣게 된다.

밀짚모자 일당이 와노국에 가려는 이유는 사황 카이도우를 날려버리기 위해서 인데 마르코는 충격을 받는다.

네코마무시가 마르코를 설득하여 과연 밀짚모자 일당의 전력으로 참전할지 궁금해진다.

다음화 예고에 드디어 와노국 입구에 진입하는 장면이 나온다.

드디어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이 된다.

와노국에서는 조로의 활약이 주를 이룰 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많은 기대를 해본다.

원피스890화 애니 고화질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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