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로드3기1화 애니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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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가는 작품이였는데 이렇게 정발이 되었군요 추석전에 와서 다행입니다.

얼렁 뜯어서 읽어봐야하는데 할 일이 많네요 끙..짜잔!
형님이 오셨습니다.

등장!

예상치 못한 큰 화장품 지름에 출혈이….윽..

뭐 여튼 간에 잘 쓰고 있던 화장품들이 전부 다 써버려서 피부가 건조함을 느끼고 있었던 찰나의 이렇게 화장품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제 생일날 때 선물 받은 올인원 에센스가 참 한 번만 바르면 되는 간-편한 화장품이여서 먼저 이걸 시키고 이리저리 뭐 하나 더 사고싶은데 없나..하고 둘러보다가 포레스트 케어 세트가 추석맞이 할인을 하고 있길래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봤습니다.

그러다가 가족끼리 같이 주문시키는데 이모가 “올인원 바디워시란게 있다 할인한다. 이 기회에 한번 써봐라” 해서 어떨결에 이것도 같이 주문 그래서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좀 많이 주문시켰습니다.

뭐 좀 더 많이 시켜도 다 쓸 제품들이니 천천히 잘 쓰도록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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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 달간 부천쪽으로 출근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나중에)

어찌되었든 여차저차 열심히 출근을하고 퇴근을 하고 마지막으로 정확히 어제 20일 (목) 날짜가 스케줄상 마지막 출근이였습니다.

7호선 열차를 타고 소니 헤드폰을 끼고 앉아서 가는데 어제 밤 부터 좀 피곤했었는지 눈이 사르르 감기다가 갑자기 어느 한 분이 제 어깨를 치면서 종점이라고 온수역에서 내리라는 손 짓을 해서 후다닥 내렸습니다.

사실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문제는 제가 졸았을 때 손에 스마트폰을 들고있다가 갑자기 놀라서 내리는 바람에 그 핸드폰을 지하철에 놓고 내려버린겁니다.

블루투스 헤드폰이기에 약 10m를 벗어나기 시작하면 블루투스가 끊기기 시작하니 지하철에 나와서 좀 떨어져보니 바로 끊기더군요.
그때부터 어쩔 줄 몰라해서 주변을 탐색하기 시작하였고 이미 문이 닫혀버린 열차는 열릴 기미가 보이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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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라도 빨리 위로 올라가 역무원에게 핸드폰을 분실하였습니다. 찾을 수 있을까요? 를 묻고 우선 역무원 전화기로 제 핸드폰에 전화를 걸었더니 다행히 누군가가 받았습니다.

제가 전화를 하고있었던게 아니라 일반 승객이였는지 아니면 역무원 관계자였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확인 후 광명사거리 역 센터에 맡겨두겠다고 전달 받은 후 당장에 광명사거리로 달려갔습니다.
가는데 어찌나 정말 멍하면서 잡생각이 다 들던지.

우선적으로 발견되고 제 핸드폰이 센터에 넘어가서 제가 가져갈 수 있다는 사실에 천만 다행이라고 여겼습니다.
그 핸드폰에는 오늘까지 마쳐야할 업무 내용들과 중요 자료들이 다 저장되어있기 때문에 실제로 잃어버렸으면 물질적인 갤럭시s8+의 값 뿐 아니라 당장에 어제 일이 큰일 나게 될 뻔 했으니 지금 생각해도 아찔한 순간이였습니다.

광명사거리에 도착하고 난 뒤 센터에 들어가 신분증 확인을 한 후 다행히 제 갤럭시를 다시 손에 쥐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안도했고 정말 십년감수 했습니다.

발견하고 센터에 가져다 주신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고 싶었는데 역무원 분께서도 지금 막 출근하고 전달받은 사항이기에 주운 사람까지는 모른다라고 해서 뒤로한 채 출근을 하였습니다.

그 분이 이 글을 읽을 확률은 정말 희박하겠지만 어찌되었든 감사의 말씀을 적고싶었으며
어제 아침부터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여튼 결과적으로 천만다행으로 끝난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또 뭘 사왔..

외장하드! 입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외장하드가 레드존에 임박하였기에 사야하나 그랬는데 이번에 업무 데이터땜시도 외장하드가 하나 필요해서 4테라짜리로 크게 질렀습니다.

꺼내니 곽에 보관되어있군요.

기존에 가지고 있는 2테라 패스포트가 검은색이라 4테라는 구분되기 쉽게 하얀색으로 질러왔습니다.

오늘 하루동안 배드섹터 테스트하는데 전부 양품으로 떠서 다행입니다.

저번에 랜섬걸린것 까지 합쳐서 확실한 백업용 하드를 하나 만들어야할 것 같아 이렇게 출혈을…
이 날 용산갔다가 다시 김포로 넘어갔는데 엄청 왔다갔다 했군요.

(사실 김포에서도 일본에서 도착한 물건 건네받으러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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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을 먹을려고 얼마나 각을 쟀는지..

거의 근 한 달간 각을 쟀는데 도저히 안땡기거나 몸에서 안받아줄 것 같아 넘기고 오늘 땄습니다.

오늘 일 하고 나서 정말 지쳐가지고 나에게 주는 상으로서 큰 맘먹고 땄습니다.

보르도 계열의 와인인데 꽤나 좋은 녀석입니다.
정확히 언제 산 지 기억은 안나는데 꽤 된 것 같군요.

이렇게 가족들에게 아까 한 잔씩 다 나눠주고 남은거 가지고 제 방으로 들어와 이리저리 뒹굴거리고 놀고 있습니다.

다들 한 잔씩 기분좋게 먹으니 저도 좋았습니다.
의외로 갑자기 여동생이 자기도 맛 보겠다고 달려드는 바람의 의외의 와인지출이…ㅋㅋㅋㅋ

제가 와인을 먹기 시작 한 뒤로 보르도 계열은 잘 안먹어서 먹어보겠다고 사놓은걸 오늘이 되서야 제대로 맛을 보네요.
맛은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입안에 바디감을 잡아주는 느낌을 띄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장점은 피니쉬가 깔끔하다는 점 이겠죠?

개인적으로 살짝 살짝 맛보고 있는데 집에 아마 까먹고 쟁여둔 큐브 치즈가 있으니 그거하고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은 이걸로 느긋히 휴식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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