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대죄 2기 21화 애니 고화질

[ 일곱개의 대죄 2기 21화 애니 고화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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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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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라는 압박이…(물론 리뷰해야하는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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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전부 코믹스라서 읽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소설책에 비해 덜해서 다행입니다.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는 코믹스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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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생검은 리뷰마감을 끝냈고 어쨌든 귀여워는 다 읽었습니다.

아마 오늘 내일 중으로 어쨌 귀여워 리뷰가 올라갈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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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저 제목이 엄청 긴거는 흠터레스팅…읽어보진 않았지만 상당히…호기심과 불안감을 자극하는 그러한 제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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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이번에도 열심히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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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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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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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털뭉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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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이세계의 ’검‘이 되었다?! 게다가 누군가 뽑아주어야 하는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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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연자실한 ’검‘ 앞에 천한 노예족 신세인 ’고양이 귀 소녀‘가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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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안간 손을 맞잡게 된 복슬복슬 ’고양이 귀 소녀‘와 ’검‘의 운명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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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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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라이트 노벨 <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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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판 1권, 드디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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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월달 코믹스 작품으로 3작품이 넘어왔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 타자인 전생했더니 검이였습니다.

원작은 대부분 아시다시피 라노벨이며 코믹스화 되어 간행된 작품입니다.

저는 아쉽게도 원작은 못봤고 이번에 코믹스로만 접해봤는데 걱정이 대부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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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미미디어 공식 리뷰어로서 책을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으며 내용에는 제약이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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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는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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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검이었습니다 라는 작품은 원작이 라노벨로 출간되어 있고 상당히까진 아니여도 어느정도 팬층을 가지고 있는 작품으로 제가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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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쉽게도 제가 모든 작품을 읽을 순 없기에 단순히 이러한 라노벨이

있다는 걸 알고있는 상태에서 이번에 코믹스화 된게 정발되서 저에게 리뷰

대상 책으로 넘어왔습니다.

​일곱개의 대죄 2기 21화

그래서 원작을 알고 이 코믹스 전생검을 읽는것과 모르고 읽는 것에 대한 차이가 저는 분명히 있을거라고 봅니다.

저는 냉정하게 이 만화책의 퀄리티와 원작을 과연 볼 수 있게끔 이끄는지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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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는 잘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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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이세계 전생물에 대한 패턴을.

뭐 이제 생각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이세계 전생물이 쏟아지고 독자들은

손가락을 굳이 세지 않아도 두자릿수가 넘어가거나 세자리 숫자에

해당하는 작품을 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이세계 전생 트렌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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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저는 잘 알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책 들의 패턴 그리고 가지고 있는 잠재력과 재미성 그리고 상업성을 볼 수 있을 정도까지 많은 작품을 읽었다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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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검이였습니다는 생각보다 제 우려와는 다르게 꽤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먼저 말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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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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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라노벨이 코믹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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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인 라이트노벨인 작품을 코미컬라이즈를 한다는것은 어느정도 인기가 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만 동시에 그 코믹스가 원작에 얼마나 득이 될 것이냐 또한 관건입니다.

그리고 제가 첫 번째로 중요하게 여겨보는것은 바로 ‘작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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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만화같은 경우에는 다소 작화가 훌륭하지 않더라도 작가만의 고유한 스토리로 책을 이끌 수 있습니다만 라노벨 코믹스는 좀 다릅니다.

이미 원작에서 진행된 내용을 얼마나 잘 ‘시각적으로 표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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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검은 제가 표지를 보고 걱정이 앞섰습니다.

‘아 이거 작화 불안정한거 아닐까?’

하지만 그런 불안도 잠시 1~2화를 보니 상당히 작화가 만화책으로서 괜찮다 라는게 느껴졌습니다.

‘뭐야 이 정도의 퀄리티면..괜찮은데?’

계속해서 끝까지 읽었습니다만 작화의 기복없이 1권을 끝까지 달린 안정적이고 인상깊은 작화는 보는 내내 정말로 ‘만화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일곱개의 대죄 2기 21화

4. 난 주인공(검)이 불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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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인공(남자)가 어떠한 사물인 작품을 굉장히 싫어해요.

뭐 극단적으로 자판기가 되어 전생했다는 소설이 있는것 같은데 딱! 정말 질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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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생검 원작을 읽지 않았던 이유이기도 했지만 만화책에서도 읽기전까지 ‘검’이 주체가 되서 어떻게 장면들을 서술하고 상황을 표현해낼거지

도저히 감이 안오는데.

라는 걱정뿐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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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행히 검에 대한 이야기는 전체 해당하는 화수 중에 1화 뿐이였고 나머지는 우리 말 수는 적지만 귀여운

네코미미 프란이 이야기 주체가 되어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고 안도하였습니다.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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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원작과의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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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원작)과 코미컬라이즈(코믹스)의 관계가 성립된다면 두 작품은 서로 상호작용하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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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은 서술적인 측면과 디테일함을 텍스트로 전부 표현할 수 있으며

이 부분에 있어서 독자들이 미처 전부 상상하지 못하는 부분을 코믹스화

되었을 때 표현되어 서로 장점과 단점을 상호작용으로 커버해주며 독자들이 양쪽 다 구매하게끔 이끄는게 베스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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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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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소설책을 한 권 다 읽기에는 시간적 여유가 조금 부족하며 저처럼 기존에 위에 서술했던거와 같이 여러가지 이유로 그닥 원작을 보고싶지

않았다 라는 사람들 경우.

코믹스만으로 즐길 수 있냐? 라는 질문에 있어서 Yes로 대답해주는 작품이 최소한의 코미컬라이즈를 ‘잘 되었다’ 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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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최종적으로 전생했더니 검이였습니다는 충분히 잘 표현해준 것 같으며 무엇보다 뛰어난 작화와 연출면으로 보는 내내 심심하지

않았기에 붉은크리틱을 71점으로 측정하였습니다.

이 점수를 참고로 하여 전생했더니 검이였습니다 1권 코믹스를 구매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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