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면 처음 하는것?

대학가면 처음 하는것?

고등학교에서 대학가면 처음 사람들은 기대반 두려움반인 상태로 학교로 들어가게 되실텐데요 대학교입학식전 오리엔테이션(OT) 라고 해서 모든 학과 친구들과 함께 만날 기회가 찾아옵니다 물론 처음만나는 자리인 만큼 부담감도 있기 마련이죠 그래도 이렇게 다양한 학과를 한번에 만나는 기회가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이자리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 두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대학가면 처음 들어오는 신입생을 새내기라고도 부르는데 물론 들어온 년도에 따라서도 00학번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솔직히 OT 행사는 그렇게 대단한 행사는 아닙니다 신입생 환영회와 합께 간단한 장기자랑 및 소개 , 게임 등을 하기만 하면 되고 이 행사를 하는 목적은 어디까지나 친목 도모이니 큰 걱정은 하실 필요 없습니다 물론 첫인상이 가장 중요한만큼 방학중 체중관리 다이어트나 운동을 해두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물론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학교 차원에서 주관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도중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사고가 일어났다면 학교에서 책임을 지도록 되어있습니다 요즘에는 특히나 OT때 문제가 생겨서 걱정하시는 분들은 참고해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입생 환영식 같은 경우 대게 2월 중순에 시작하게 되는데 학교에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몰라도 두리번거리고 있으면 선배들이 알아서 찾아주니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혹시라도 수시 합격으로 먼저 환영회를 했다고 해서 정시 환영회를 안가도 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공식적인 자리인만큼 모두 다 같이 모이는 공식 자리인만큼 괜히 나만 빠졌다가 선배들의 눈에 찍힐 수도 있으니….. 

대학가면 처음 OT행사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물론 동기들과의 친밀감도 중요하지만 선배들과의 친밀도도 중요합니다 물론 고등학교에서 선후배들과의 관계에 익숙하지 않아서 감이 안오시는 분들도 많으시리라 생각되지만 한번 경험해보시면 어떤것인지 아실수 있으실 겁니다 특히 재수나 삼수를 통해서 학교에 들어간 분들은 나랑 동갑인 사람이 선배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선배라고 해서 대놓고 반말로 싸지르거나 막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으니 안심해도 되겠습니다(완전히 없으리라는 법은 없음)

오리엔테이션 다음날 바로 새터라고 해서 따로 1박2일 이나 2박3일 정도 기간으로 여행을 가게 되는데 일정같은건  단순합니다 낮에 행사하고 저녁에 술마시는것 반복~~!!  정시 신입생환영회는 재수생이나 삼수생 가리지 않고 모두 장기자랑 또는 자기소개를 해야 합니다 한명씩 모두 시키기 때문에 OT에 참가한 이상 빠져나갈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너무 무성의 하다고 생각되면 계속 시킬수도 있으니 준비성은 필수~!!

장기자랑 행사가 끝나면 밥과 술을 먹으러 갑니다 물론 선배들이 사주는 것이기 때문에 돈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비싼것을 먹는다면 개념없다는 소리를 들을수도 있으니 적당하게…… 술자리에서 선배들과 가장 많이 친해지는 기회를 만들 수 있으니 이 기회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처음이라고 너무 무리하게 술을 마실 경우 실제 응급실로 실려가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주량을 말하시고 거절하는 센스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경험상 폭탄돌리기 같은 술놀이를 많이 하게 되기 때문에 안죽은것이 기적이라고 할정도로 술을 마실수도 일으니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를 해두셔야 하겠습니다

위 과정이 모두 끝나면 각 과별로 약간 다르긴 하겠지만 따로 다른 소행사를 하거나 보통 카톡방을 파서 공지나 행사등을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OT가 끝나면 한동안 휴식을 취한 후 3월 입학식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학교 준비를 해나가시면 되겠습니다~!! 

새터 일정 자세하게 알아보기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