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펀맨2기 3화 애니 영상 보는곳 – 히어로의 사냥

[ 원펀맨2기 3화 애니 감상 및 리뷰 ]

원펀맨2기 3화 영상 자막 드디어 올리게 되네요 못보셨던 분들은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원펀맨2기 3화 보는곳◀

▶ 원펀맨2기 4화 애니 보는곳 ( 애니메이션 저장소 ) ◀

원펀맨2기 3화 애니 감상 및 리뷰

아직 원펀맨2기 3화 안보셨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물론 여러가지 상황들이 많지만 핵심적인 장면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상평 : 이번 분기 두 개의 메인 작품을 내놓은 JC STAFF 사의 첫번째 애니로 동명의 인기 라노벨이 원작입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나름 완성도가 높기 때문에

원작 팬들의 반응도 괜찮았으며 뿐만 아니라 ‘헤스티아’의 혁신적인 끈 디자인을 원작 팬들 뿐만 아니라 일반 애니 시청자에게도 보여주었으며 많은 팬 아트를 생성해냈습니다.

나름 이번 분기 애니 중에서도 작품성을 떠나서 꽤나 영향력 있는 애니였죠. 물론 초반 스토리 진행을 보면서 이 애니가

원작 재현도에서 상당히 걱정되게 진행했습니다. 1쿨이라는 짧은 분량인 만큼 스토리가 순식간에 진행하는 부작용으로 장면 사이의 연결이 굉장히 부자연스러운 부분도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불완전한 요소를 단 하나로 메꿨으니 그건 바로 헤.스.티.아. 라는 캐릭의 힘이었죠. 실제로 원작 팬들도 스킵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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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다 하시는데 일본에서의 애니 중간 평가는 꽤나 최상위에 위치해 있었죠.

던만추의 원펀맨2기 3화 논란 중 하나였던 벨의 성우 미스매치는 최근 종영하면서 같이 자취를 감추게 된 것 같습니다.

아마 원펀맨2기 3화 에는 아직 이 부분에서 반발하는 사람들은 겉으로만 표현하지 않은 것 뿐이겠죠.

암튼 이 논란이 사그라든 것 같아서 마츠오카 요시츠구의 팬인 저로서 기쁘네요.^^

이 애니의 명장면이자 존재의의라고 한다면 바로 8화. 스포는 최대한 자제하려고 하기 때문에 자세한 말은 못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JC STAFF가 이 애니의 모든것을 8화 쏟았다는 것을 느꼈을 것입니다.

8화 전에도 하나의 메인 전투와 자잘한 전투들이 있어지만 8화에서 나온 전투씬은 단연 최고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뭐, 그후 다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지만 마지막화에서 다시 살아나더군요.

작화 : 작화의 안정도는 역시 JC STAFF라고 말할 수 있었네요. 물론, 이 애니에서만 해당하는 부분이지만..

특히 8화가 대단했습니다. 심지어 보면서 그림체도 바껴보이기도 하네요.

음악 : 평범. 그리고 소리 부분에서 말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최근 애니에서 보면 잡음 같은게 섞인 효과음이 많이 쓰입니다.

이번 분기에도 아르슬란 전기, 던만추, 시도니아의 기사 등에 쓰였죠. 근데 이게 약간 좋게 들릴땐 정말 극적인 연출이 가능해서 가끔씩 소름도 돋게 할수 있는데

안 좋게 들릴땐 정말 귀만 거슬리게 해서 그 장면 연출을 오히려 망치게 하더군요. 제 귀 입장에서 던만추는 이 부분에서 안타깝지만 안 좋게 들리는 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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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세코이 2기

방영 화수 : 12화

스토리 : 팬던트의 추억 이후, 원치 않는 가짜 연애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감상평 : 일단 이 애니에 대해서 한마디를 하자면,

샤프트 개.객.기.

솔직히 애니 니세코이 1기의 스토리 이후로는 사실 재미가 줄었다는 것은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애초에 2기를 이따구로

끝낼거면 샤프트는 왜 만든건지 의문이 드네요. 사실 시작도 굉장히 어수선하게 했는데 끝이라는 것이 없이 그냥 끝나버려서 감상 후 굉장히 당혹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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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기는 마치 “너희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 움직이게 해놨으면 즐겨라.”인 듯 합니다. 가뜩이나 원작도 발암전개 연속인데 애니도 이런 개나 줄만한 완성도를 가지니까 아쉽네요.

이번 2기를 통해 알게된 점은 샤프트는 과대평가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샤프트가 지금의 위상에 위치할 수 있던 것은 모노가타리 시리즈와 마마마 시리즈 이것들 뿐. 저는 모노가타리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재미없어서 하차했기 때문에 제 입장에서는 마마마 밖에 없네요.

니세코이 2도 그렇고 최근에 방영했던 메카쿠시티 액터즈도 그렇고 이제 샤프트는 믿고 보는 제작사라는 명찰을 떼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그냥 그 고집스런 연출 좀 버렸으면 좋겠네요.

작화 : 이게 더 심각했습니다. 심지어 1기보다 더 불안정하더군요. 이번 2기의 신 캐릭터인 하루가 나온 부근은 아예 얼굴 대칭성부터가 틀려먹었더군요.

근데 only 오노데라 에피소드만 나오는 11화 때는 갑자기 작화가 초심으로 돌아가서 놀라긴 했네요. 아마도 샤프트는 오노데라 팬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악 : 뭐랄까 그렇게 많은 노래가 나왔는데 결국 맘에 드는건 없었네요. OP 빼고.

아르슬란 전기 1쿨

방영 화수 : 26화

스토리 : 풍요로운 나라의 왕자로 태어난 주인공이 적의 침략으로 전쟁을 겪게 되면서 점차 영웅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감상평 :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으며 캐릭터 디자인의 원안은 아마 코믹스 버전일겁니다. 제가 원작을 읽지 않아서 처음

이 애니를 접할때 굉장히 큰 규모의 전쟁 대서사시 작품일 줄 알았습니다.

물론, 대략 3, 4화까지는 대규모 전쟁 씬이 나오면서 제 기대를 더욱 증폭 시켜주었죠. 그리곤 대차게 통수를 쳤지만요. 결국은 위 키비주얼 일러스트에 나오는 메인 캐릭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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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소규모 병사들이 펼치는 소규모 전투씬이 주로 나오는 애니였네요. 약간 실망했습니다. 뭐, 제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본게 잘못이지만요.

그리고 굉장히 엄중하고 진지한 스토리가 있을줄 알았는데 몇몇 인물들의 농담이나 장면들이 가끔씩 그런 분위기를 망치더군요.

스토리에서 언급했듯이 적의 공격이 잦은 애니인데도 뭐랄까 원펀맨2기 3화 같이 그런 위험한 상황을 약간 가볍게 여기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작화 :

제작사가 보여주고 싶은 이상

안타까운 현실

움짤이 모든걸 설명한다. ㅇㅇ 그래도 가끔씩 멋진 액션씬이 있었습니다. 너무 가끔이라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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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기복이 굉장히 심하더군요. 덕분에 원래 어떻게 생겼는지 가끔씩 망각하게 됩니다.

음악 : 많은 사람들이 이번 분기 최고의 OP/ED는 아르슬란 전기라고 말합니다. OP은 UVERWORLD, ED는 아오이 에일로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좀 쉽게 질리는감이 있네요.

펀치라인

방영 화수 : 12화

스토리 : 소행성 충돌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고래관 주민들의 이야기

감상평 : 정말 상당히 안타까운 애니입니다. 살짝 뻔한 반전이 있어도 애니에서 뿌린 모든 떡밥을 제대로 회수하고 괜찮은 스토리 개연성을 보여주며 마지막에

보여준 역동적이고 멋진 전투씬을 보여주며 깔끔하다면 깔끔하게 마무리한 작품입니다. 처음 이 애니를 접할땐 진짜 시나리오

작가를 패버리고 싶은 마음만 앞섰지만 다 보고 나니 나름대로 완성도라는게 있긴 있더군요.

그런데!!

이 애니의 최대의 흠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너무나도 무리수같은 설정, 스토리에 비해 너무나도 작은 무대, 역시 스토리에 비해 어울리지

않은 캐릭터들 이 세개의 요소가 애니에 몰입하는데 굉장히 방해를 하더군요.

그냥 진지 빨고 세계 구하자 해도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이런 장르가 뻔하다고 여겼는지 급 스토리 나가다가 이상한 춤을 추는가 하면 고래관이라는 작은 건물

하나 부시겠다고 나라 규모의 군대를 끌고 가는가 하면 갑자기 스토리 진행 도중에 팬티를 보여주는 어이없는 연출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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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애니가 11화부터 그런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면 평범한 약빤 개그물이 되면서 이 감상평으로 신랄하게 깠을텐데 실제로

이 애니 치곤 괜찮게 끝나버려서 엄청 찝찝하네요. 뭐랄까 추천을 해야하는 애니인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작화 : 평범하게 가다가 후반에 포텐이 터집니다.

이번 분기 전체적으로 보면 좋다고 볼수 있죠. 사실 그 장면도 올려주고 싶었는데 용량 초과.ㅠ

음악 : OP이 이 애니 초반 스토리엔 그냥 그저그런데, 후반 진지한 분위기에는 너무나도 안어울리더군요. BGM 중에 일렉트로니컬한 음악이 하나

있는데 그게 가장 이 작품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속-(2기)

방영 화수 : 13화

스토리 : 히키가야 하치만이 유키노시타 유키노가 소속된 봉사부에 입부 되면서 생겼던 1기의 후속작

감상평 : 이번 분기를 통해서 역내청의 인기를 제대로 느꼈습니다. 애니 관련이다 하면 역내청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더군요. 아무리 스토리가

스킵되도 뭘해도 애니 평가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며 BD 판매량도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정말 어떤 제작사가 맡아도 성공할 것만 같은 그런 무서운 작품이네요. 역내청은 여타 러브코메디와는 차별화된 스토리를 보여주죠.

남자 주인공에 대한 주변의 대우 뿐만 아니라 작품 캐릭터들 사이의 원펀맨2기 3화 에서 복잡한 관계를 보면 확실히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다는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직접적인 대사가 적더군요. 모든 게 다 간접적이네요. 그렇기 때문에 서로 이해하는게 힘들고 그럴수록 점점 이 작품의 무게감은 다른 러브코메디보다 더해지죠. 근데 이 작품 장르가 러브코메디인가?

그래도 이런 성공은 원작의 힘이 크지 오로지 순수 애니의 힘이라곤 장담을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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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스킵도 그렇지만(뭐, 이건 원작이 있는 애니들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중 하나) 언급했다싶이 인물들이 서로 자기 마음을 열고 모든 점을

솔직하게 말하는게 아닌데 이 애니의 제작사인 feel.은 이런 점을 과도하게 살린 나머지 대사도 그렇고, 하치만의 독백도 그렇고 계속해서 돌려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하나의 갈등이 해소하는데 오래걸리면서 결국 2기 결말을 그렇게 내버려서 많은 시청자들을 당황시켰습니다. 굳이 비유하자면 ‘시작’에서 ‘끝’을 향해가는 직선 도로가 있는데 이상한 비포장도로로 달리다가 중간에 정차한 느낌입니다.

(이번 2기의 인기 히로인 ‘잇시키 이로하’와 ‘유이가하마 유이’. 특히 일본 히로인 순위 1위로 유이가 선정되었다.)

작화 : 처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작화가 아니라 캐릭터 디자인에서 인데,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독 캐릭터들 얼굴이 크더군요. 잘못하면 대두로 보이기도..

작화의 안정도는 제작사가 바껴도 변하지 않고 불안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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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2기는 캐릭터 그리는 순서가 이목구비 다음이 얼굴 형태인 것인지 작붕 패턴이 한 장면에서 이목구비와 얼굴 형태가 향하는 방향이 다르게

되서 그려져서 발생하더군요. 이목구비는 정면에서 바라볼때의 모습인데 얼굴 윤곽은 옆에서 바라볼때의 모양으로 그려저서 환상적인 작붕을 연출해냅니다.

음악 : 평범. 중간 중간에 1기 OP이 나오는데 반갑더군요.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UBW 2쿨

방영 화수 : 25화(분할 2쿨)

스토리 : 성배를 두고 7명의 서번트와 그들의 마스터들이 싸우는 머그컵 쟁탈전

감상평 : 드디어 애니 역사의 획을 긋는 작품이 막을 내렸습니다. 비록 2011년 페이트 제로 때보단 그 영향력은 낮지만 나름대로의 선전을 했습니다.

UBW루트가 페이트 제로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점은 있지만 UBW 자체만으로 따지면 액션 뿐만 아니라 보여주고자 하는 장면의

연출이 상당히 뛰어났습니다. 많은 달덕들을 감동케 하는데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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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 방식을 보자면 1쿨은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주기 위해 각종 서번트들이나 마스터들의 전투에 힘을 썼고, 2쿨은 전투 뿐만 아니라 인물의

심리나 갈등 등 원작에서 명장면에 해당하는 장면들의 연출을 중점적으로 다룬 것 같습니다.

아마 이 애니의 제대로 된 애니는 2쿨 부분을 봐야겠죠. 덕분에 전투 빼곤 지루했던 1쿨과는 달리 2쿨은 그나마 지루해진 부분이 줄어들었습니다.

유포터블이 페스나를 리메이크하면서 많은 분들께서 비교하시는 작품 두 개가 있으니 그것은 스튜딘의 페스나와 같은 유포터블의 페이트 제로.

스튜딘 작품은 비교해지면 불쌍해지니 제쳐두고 페이트 제로랑 비교하자면 일단 전 페이트 제로에 손을 들고 싶습니다.

유포터블의 엄청난 퀄리티를 처음 본게 페이트 제로라 그런지 몰라도 페스나 리메이크 때도 페제보다 발전한 퀄리티로 충분히 감탄사를 연발하긴

했어도 페이트 제로 때만큼의 눈물이 날 정도로 소름이 돋진 않더군요.

그리고 가장 큰 차이는 각본. UBW루트만 따져서 비교하긴 좀 그렇긴 한데 페스나와 페제의 캐릭터들의 연령 차이와 다뤄지는 배경의 규모 차이가 있었습니다.

페제는 페스나보다 규모가 크게 다뤄졌으며 성배 전쟁 다운 대부분이 성인 연령의 마술사들의 싸움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뤄지는 진지함이 달랐으며 또 우로부치만의 카타르시스적 요소들이 잘 배합되어 있었죠. 물론 개인 차이입니다. 아마 나스카노코를 지지하는 분들은 다른 의견을 내겠죠.

아무튼 이번 분기 최고의 작품성을 자랑하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추천합니다. 약간 잘못 보면 유치할 수도 있지만요.

작화 : 아마 퀄리티 자체는 이미 페이트 제로에서부터 증명되어 왔고 작화 방식을 따지면 페이트 제로랑은 다르게 좀더 가볍고 날렵하게 그려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화가 불안정한 에피소드에서는 가끔씩 날림 작화가 연발하는 경우도 발생하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표현하면서 페제보다 서번트들의 전투

속도는 월등히 빨라졌으며 유포터블 만의 이펙트가 더해져서 화려한 전투씬이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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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터블의 뛰어난 점은 역시 3D CG 작화. 위의 이미지 역시 페스나의 한장면으로서 저 장면을 볼때 입이 벌어지더군요. 지금의 유포터블이 있게 하는것도

이런 3D의 힘이 굉장히 컸습니다.

또 다른 유포터블의 특징은 카메라 워크. 유포터블의 작품은 롱테이크 기법이 자주 쓰입니다. 캐릭터의 얼굴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지나가는가 하면 3D

처리된 검들이 날아가는 장면 역동적으로 연출해냅니다.

사실 롱테이크 기법을 잘못 사용하면 캐릭의 얼굴이 여러방향으로 뭉개지는게 보일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그 사례로 앱솔루트 듀오에서 발생했죠.(그 움짤을 보고 싶은 분은 제가 쓴 1분기 리뷰에서 확인해보세요.) 하지만, 페스나에서는 그 부분에서 큰

문제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또한 한장면을 여러 구도에서 연속으로 보여주는 타임 슬라이스 기법은 다른 작품들보다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근데 작붕 에피소드가 존재하더군요. 1쿨은 별로 없었는데 2쿨이 좀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뭐 유포터블 스탭드로 인간입니다. 이부분은 자연스레 넘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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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이번 20화에서 또다른 AIMER의 삽입곡이 나왔더군요. last stardust인데 이게 듣기론 오프닝이 될뻔한 그런 노래라고 하더군요. 근데 들으면 솔직히

삽입곡으로 선택되길 잘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음악이 안 좋았다는게 아니라 오프닝이라는 자리에는 brave shine이 좀 더 어울린다는 말입니다.

울려라! 유포니엄

방영 화수 : 13화

스토리 : 취주악부에 입부한 소녀들의 이야기

감상평 :

여!신!강!림!

정말 이 애니가 이렇게 재밌을줄은 몰랐습니다. 역시 믿고 보는 쿄애니군요. 첨에 케이온이랑 비교하면서 감상하려고 했던 제가 정말 병신이었습니다.

아마 이번 분기 중에서 제가 가장 재밌게 봤던 애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같은 분기 애니 중에서도 가장 집중해서 봤으며 마치 저도 저 애니 속 취주악부 학생인 것처럼 굉장히 몰입해서 봤습니다.

원펀맨2기 3화 단순히 스토리가 취주학부에서 하하호호 하는 그런 화목한 분위기가 아니고 진지하게 다뤄지더군요. 그리고 그런 문제나 갈등들이

현실적이고 또한 저도 고등학교 때 동아리에 들어본 적이 있는 경험 때문인지 더 집중해서 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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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의 세세한 심리 묘사까지 신경 쓰고 역시 쿄애니의 원작 초월적인 요소가 더해지면서 지루한 부분이 하나도 없더군요.

그리고 특이한 부분이 있다면 이 작품은 비록 음악이라는 요소가 있지만 그 비중이 상당히 적습니다.

같은 쿄애니의 케이온이나 최근에 방영했던 4월은 너의 거짓말에서의 그런 개성적인 노래나 연주가 아니라 유포니엄에서 대회란 어떤 곡을 얼마나 악보대로

정확히 치는가가 중요하고 그리고 취주악단이라는 큰 규모의 연주입니다.

따라서 쿄애니는 평범해질수 있는 연주 장면 아닌 대회 연습 과정을 중점적으로 1쿨에 담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취주악부원들 사이의 갈등이 이 스토리의 중심이죠.

특히 그 개같은 샤프트 때문에 니세코이 2기를 불쾌하게 봤던 저한테 ‘레이나’라는 캐릭터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애니 보면서 처음 보는 행동과 성격, 거기다가 쿄애니의 작화 포텐 폭발이 더해지니 정말 여신이 따로 없더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 이번분기 최고의 히로인

중 한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취주악부원이 많기 때문에 다른 기타 캐릭터들도 비중있게 다뤄집니다. 그리고 보다보면 마치 주인공인 쿠미코(앉아 있는 여자)는 이 작품 스토리의 중심에

있지 않고 단지 한명의 관찰자입니다.

자기 자신의 이야기는 굉장히 적고 다뤄졌으며 동아리에서 일어나는 일들의 해결 상황에서도 거의 방관자적인 입장이죠. 어쩌겠습니까 쿠미코는 막 들어온

1학년 동아리부원인데…이게 현실적이죠.

이번 분기 최고의 명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추천합니다.

(원작 캐릭터 그림체와 애니의 캐릭터 디자인차이. 성형 수준이 아니라 사람이 바뀌었네요 ㅎㄷㄷ 특히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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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 : 이번 분기에서 발전이라는 것을 보여준 회사는 유포터블, 그리고 쿄애니 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리 캐릭터 디자인이 한결 같다고 해도 전체적인 작화 자체는 나날히 발전하다는 것을 느낄 원펀맨2기 3화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유포니엄은 그것의 절정을 뽐내는것 같고요. 근데 이게 작화가 너무 뛰어나서 그런지 몰라도 배경이랑 인물의 괴리감이 존재하더군요. 배경에 블러

효과를 너무 많이 집어넣어서 그런가?

일단 제 주관적인 생각으론 작화 전체 퀄리티는 몰라도 작화 안정도 자체는 페스나보다 유포니엄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작품의 분위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배경 색도 눈에 띕니다.

평소 밝은 분위기에서는 금빛 배경인가 하면 약간 무거운 분위기가 진행하면 더러워진 걸레를 집어넣은 탁한 물색 배경을 보여줍니다.

음악 : 평범.

시도니아의 기사 제9혹성 전역

방영 화수 :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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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정체불명의 생물체 가우나를 피해 보금자리를 찾기 위한 시도니아의 이야기

감상평 :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 했습니다. 비록 메카덕이 아니라 메카물을 많이 보진 않았지만 이번 시도니아 기사는 아마 그 중에서도 최고에 위치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록 1화 때의 긴장감 있는 출발과는 다르게 중간에 김빠지는 일상파트가 있긴 했어도 전투씬만 들어가면 페스나 리메이크처럼 뛰어난 액션씬을 보여주면서

소름을 돋게 만듭니다. 진짜 극장판 안부러운 퀄리티더군요.

메카물 좋아하시는 분들 이 애니 안 보면 후회합니다. 꼭 보세요.

그리고 일상 파트도 이번 유포니엄과 더불어 신선한 충격을 줘서 만족스럽습니다. 이번에 신 캐릭터인 ‘츠무기’가 원펀맨2기 보는곳 등장합니다.

위 일러에서 보이는 큰 로봇 보이죠? 그겁니다…

원펀맨2기 3화 애니 감상 및 리뷰

첫인상만 보면 거의 최종보스급 위엄을 뽐내길래 저도 처음에 이놈이 마지막 보스로 주인공과 싸우겠구나 했는데 목소리가 여자…음? 심지어 조종사 없이

스스로 움직입니다..음? 가장 쇼크인건 주인공 옆에 보이는 흰 촉수같은게 본체입니다.

그냥 일러만 보면 아무 감흥 없겠지만 직접 애니를 보면 굉장히 귀엽습니다. 농담이 아니라 정말 귀엽더군요.

촉수인데..첨 알았습니다. 귀엽다는게 사람만 정의되는게 아니라는것을요.

작화 : 진짜 3D 기술의 최고를 보고 싶으시다면 시도니아의 기사를 보세요. 페스나도 있겠지만 풀 3D인 시도니아의 기사는 거의 현대 3D 기술의 모든것을 보여준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마지막화를 보고 느낀점은 우주라는 배경을 가장 사실적으로 표현한 애니는 시도니아 기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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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이 애니의 재미를 크게 증폭시킨 점 중 하나가 이 음악입니다. 제가 던만추 부분에서 말한 잡음 섞인 효과음이 가장 어울렸으며 BGM들도 웅장하고 좋았습니다.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

방영 화수 : 2쿨인것이여?

스토리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세계관에서의 이야기(일겁니다 아마…;)

감상평 : 기존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에서 차가운 모습의 나가토 유키가 아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에서 보여준 소심한 성격의 나가토 유키가 주인공인 스핀오브 격인 작품입니다

원펀맨2기 3화 보는곳

. 그렇기 때문에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로 적응된 시청자들한테 나가토 유키의 모습은 충격이 아닐 수가 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그리고 아사쿠라 역시 소드마스터가 아닌 단순히 평범한 나가토 유키의 절친으로 등장하죠. 주요 내용은 내성적인 성격의 나가토 유키와 같은 문예부원들

사이에서 발생하는 스토리입니다.

여기서 나가토 유키는 쿈을 좋아하며 아사쿠라 역시 조력자로서 이 둘 사이를 잇는데 도와줍니다.

사실 원펀맨2기 3화 전체적으로 보면 하루히 시리즈랑은 다른 성격의 나가토를 제외하면 굉장히 평범한 러브 코메디 스토리입니다.

나가토도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쿄한테 고백하려고 노력하죠. 그래서 그냥 평범하게 감상했었습니다. 9화까진..

이 애니 제목이 왜 ‘나가토 유키짱의 소실’인지는 10~13화까지가 보여줍니다. 이부분의 에피소드는 이작품의 존재 의의에 해당할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에피소드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원작을 읽지 않아 별로 큰 기대하지 않은 저한테는 정말 의외의 큰 감동과 인상을 심어준 에피소드이죠. 연출 부분도 이전 화들보다 뛰어났다고

생각이 듭니다. 장담컨데 이 애니의 진정한 재미는 10~13화에 있다고 봅니다.

작화 : 무난했습니다.

원펀맨2기 3화 애니 보는곳

음악 : 사실 OP은 그냥 활발한 음악이라 제쳐두고 ED는 평범히 좋은 노래라고 생각했는데 13화까지 보고 가사를 보니 소름이 돋을정도로 좋은 노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혈계전선

방영 화수 : 12화

스토리 : 한때 뉴욕이라고 불리었던 도시, 이계와 연결된 게이트 출현되면서 인간과 이계 생물이 섞이게 된 헤르살렘즈 롯에 이 곳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비밀 조직 라이브라에 주인공 레오나르도 워치가 입단하면서 생긴 이야기

감상평 : 제가 생각하는 사람들의 혈계전선 감상평은 이렇습니다.

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재밌다!

저도 1화의 첫인상이 좋았고 캐릭성도 뛰어나서 계속 보고 있는데 자꾸 스토리 곳곳에 구멍이 존재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역시 본즈 아니랄까봐 본즈 특유의

불친절한 설명은 이번 혈계전선에서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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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작품 자체가 설명이 부족한지 모르겠지만 가끔씩 말로만 떼우는 설명도 그렇고 아니면 반대로 말없이 영상으로만 떼우는 경우도 많아서 그냥 멍때리면서 보게 됩니다.

이젠 재밌는지 어떤지도 헷갈리더군요. 근데 BD 판매량은 원펀맨2기 3화 1위인걸 보면 사람들은 만족하며 보는듯 합니다. 물론 설정 자체는 참신해서 좋은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아내기엔 1쿨로는 부족하나봅니다.

그리고 아직 마지막화가 안나왔습니다. 듣기로는 이번 12화에서 이야기할게 너무 많아서 방송 시간대에서는 보여주는게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러면 페스나 때처럼 1시간 방송으로 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작화 : 이것도 의외로 표정변화가 과도하더군요. 얼굴이 커졌다가 귀가 커졌다가 눈이 커졌다가 입이 비정상적인 형태로 되다가 합니다. 그런 점이 이 혈계 전선의 매력중 하나겠지요.

원펀맨2기 3화 애니 감상 및 리뷰

본즈 특유의 모션 작화는 이번 작품에서도 너무 가끔 나오더군요..아쉽습니다. 뭐랄까 그런 모션 작화를 그리는게 힘드나 봅니다.

음악 : OP의 판매량이 대단하더군요. 범프오브치킨의 인기를 실감하게됩니다. 물론 노래도 좋지요. ED도 좋고.

플라스틱 메모리즈

방영 화수 : 13화

스토리 : 현대보다 더 과학이 발전한 세계에서 마음을 가진 인형과 함께 일하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

감상평 : 동화공방의 오리지널 애니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안타깝게 여기는 작품입니다. 1화에서 보여준 폭풍 감동 장면만 봤을때는 역대급 감동 애니 하나

탄생하나 했지만 아쉽게도 양날의 검이라고 언급한 ‘예상할 수 있는 결말’이 안 좋은 방향으로 작용한듯 싶습니다

. 일단 감동적인데 그 느낌이 제대로 오지 않더군요. 오히려 납득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뭐, 그래도 깔끔하게 마무리해서 좋았습니다. 갑자기 뜬금포 기적이 일어나거나 그러지 않아서 다행히더군요.

약간의 바람이 있었다면 다른 원펀맨2기 3화 캐릭터들도 좀더 분량이 많았으면 했습니다. 특히 검은 단발머리 여자는 정말 병풍급 분량을 지니고 있더군요.

이 작품에서 괜찮은 연출이 있었다면 바로 오프닝. 오프닝 막판에 츠카사와 아일라가 서로 마주 보는 장면에서 2화부터 13화까지 아일라의 표정이 바뀝니다.

바뀐다고 하기보단 이어진다고 볼 수 있겠네요.

움짤로 보여주고 싶은데 용량이 상당하더군요. 아무튼 그 화의 오프닝에서 짓는 아일라의 표정이 그 화의 분위기를 설명해줘서 좋았습니다.

작화 : 가끔 불안정한 부분도 있지만 대체로 괜찮습니다.

음악 : 평범

종말의 세라프 1쿨

방영 화수 : 분할 2쿨

스토리 :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의해 세계가 멸망한 이후를 다룬 스토리

감상평 : WIT STUDIO가 저희에게 똥을 선사했습니다. 진격거 제작사 그리고 진격거 스탭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인 사와노 히로유키가 있어서 2분기 중에서도 가장 기대했던 작품이었는데 설마 그런 모습을 보여줄 줄은 몰랐습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제작사가 이 작품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한 장면에 대한 연출이 굉장히 아이러니한 부분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이 작품을 지나치게 무겁게 만들어버리는 줄 알았는데 급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부분도 있더군요. 무엇보다 문제는 BGM. 이 작품은 전투

장면이 아닌 부분들은 거의 BGM이 없다시피 합니다

. 그냥 주인공들이 티격태격하는 장면도 브금 없이 진행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분명 그런 부분은 단순 친구 싸움인데 급 진지해져서 보는 입장에서 좀 당황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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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반대로 전쟁 분위기에서 갑자기 우정 연출을 과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분명 작품 내의 원펀맨2기 무료보는곳 전쟁은 규모가 크면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할 만한 그런 전쟁이면서 심지어 급박한 상황인데 갑자기 서로 웃으면서

훈훈한 연출을 보여줍니다.

원래 원작에서도 없는 장면이죠. 약간 무리수같은 선택이었습니다.

성우 미스매치도 아쉬웠습니다. 오카모토 노부히코가 맡은 요이치의 목소리는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굉장히 달라서 이상했네요. 미츠바도 이구치 유카의

목소리가 첨에는 어울리지 않았다가 요즘은 적응을 겨우 했네요.

스토리는 예상했던 분량만큼 빠졌습니다. 이제 4분기에 2쿨이 시작할건데 솔직히 1쿨은 니세코이 만큼이나 완성도가 떨어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래도 인기는 많더군요…

작화 : 전반적으로 많이 아쉬웠습니다. 배경과 인물 사이의 괴리감은 말이 필요없었고 무엇보다 가장 기대했던 전투씬은 가면갈수록 퇴화되는 현상을 보여줬습니다.

첨엔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주며 싸우다가 나중에 가면 갈수록 정지컷으로 다 떼워버리네요.

음악 : 사와노 히로유키가 맡아서 기대는 했는데 OP/ED말고 제대로 된 OST가 없더군요. 알드노아 제로 랑은 굉장히 상반됩니다

. 원펀맨2기 애니 그래도 웅장한 브금 하난 좋긴 했지만 아마 2쿨에 제대로 힘을 발휘할지도 모르겠네요. 전 군대가서 모르겠지만.

그리자이아의 미궁/낙원

방영화수 : 1화(미궁), 10화(낙원)

스토리 : 그리자이아의 과실의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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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동명의 미연시를 원작으로 한 작품입니다. 사실 이전 시리즈인 그리자이아의 과실에 대한 평가가 대체로 부정적이라서

이번 미궁과 낙원은 별 기대를 하지 않아고 봤는데 미궁은 1화 1시간 스페셜이라 잘모르겠지만 낙원은 과실보다는 재밌게 봤던 것 같네요.

이 작품의 매력은 ‘비현실적’입니다. 일단 주인공인 카자미 유지라는 캐릭터부터 말도 안되며 그리고 낙원에서 진행되는 스토리도 원펀맨 3화 정말 비현실적입니다

.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재밌었네요. 아예 대놓고 현실과 동떨어져서 만들면 이런 모습도 나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애초에 평범한 학원물 미연시랑은 다른

굉장히 특이한 부류에 속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평범하게 재밌게 볼수 있을듯 합니다.

작화 : 나름 선전했더군요. 그리고 여느 작품들과 같이 전투씬 부분에 좀 더 공을 들인 흔적이 보입니다.

음악 : 노래도 괜찮았는데 전 오프닝 영상이 원펀맨 3화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영상 연출이 매끄러웠으며 작품을 잘 나타낸 것 같습니다.

암살교실 2쿨

방영 화수 : 22화

스토리 : 달의 7할을 부숴 버린 괴생물체가 일본의 중학교 쿠누키가오카 학교의 낙오자만으로 이뤄진 E반의 담임을 맡게 되면서 펼쳐 지는 이야기

원펀맨2기 3화 애니 보는곳

감상평 :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암살교실은 아마 가장 무난하게 끝을 낸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 다른 작품들은 원펀맨2기 무료 일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점에 비해 암살교실에 대해서는 커다란 논란거리가 없었습니다. 원작도 잘 반영했으며 자잘한 연출들이나

후반 막바지에 좋은 연출을 보여주고 깔끔하게 끝을 냈다고 생각이 듭니다.

원래 이전에 OVA로 한번 암살교실이 나온적 있었는데 이 TVA 버전을 보고 OVA를 살짝 봤는데 작화랑 그림체는 둘째치고 성우부터가 적응하기 힘들더군요.

작화 : 이번 2쿨에서 가장 주목받는 캐릭터는 단연 ‘나기사’. 그만큼 나기사의 명장면들에서 작화가 제대로 포텐 터지더군요.

음악 : 아 제발..OP 너무 말을 잊지 못하게 만드네.

식극의 소마 1쿨

방영 화수 : 26화

원펀맨2기 3화 애니 감상 및 리뷰

스토리 : 대중식당에서 아버지와 함께 운영하고 원펀맨2기 있던 유키하라 소마가 아버지를 뛰어넘기 위해서 토오츠카 학원에 입학하면 생기는 요리 배틀(?)이야기

감상평 : JC STAFF의 두번째 메인 작품입니다. 이 애니는 제작사가 정말 원작을 잘 반영하려고 노력을 다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잘 드러났던 장면은 후반 시노미야와의 식극 에피소드. 정말 거의 있는 그대로를 재현했더군요. 하지만 그 곳에서 약간 아쉬웠던 점은 엔딩 끊는 타이밍이었습니다.

그 에피소드에서 극적인 연출을 보여주기 위해 한 중요 원펀맨2기 3화 장면이 두번 반복됩니다. 원작에서는 두 화에서 한번씩 보여주기 때문에 이 연출이 하여금

작품에 몰입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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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니에서는 그 반복 장면들을 반영해서 한 화에 몽땅 집어넣었더군요. 원작처럼 해서 엔딩을 끊었다면 어땠을지 하는 작은 바람이었습니다.

이 작품의 큰 매력은 역시 시식 리액션입니다. 원작에서도 이전 어둠에서 활동했던 TOSH 작가 답게 인상적인 리액션 장면을 보여주며 이 애니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리고 애니도 열심히 원펀맨2기 3화 반영하려고 노력을 했으며 저희들은 항마력을 시험받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그 리액션들을 한번에 보기가 꽤나 두렵더군요.

뭔가 너무 까기만 해보이네요. 솔직히 재미는 있습니다. 연출이 아쉬워서 그렇지.

작화 : 연출 이야기가 나와서 살짝 더 말하자면 솔직히 애니보는게 아니라 만화보는 느낌입니다. 요리 장면은 애니 같은데 일반 적인 부분은 거의 정지컷을 많이 사용하더군요.

분명 대화에 대한 반응 변화가 있을 부분에서도 하나의 표정으로 떼우는 방식이라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같은 JC에서 제작한 던만추와 비교하자면 던만추보다 작화가 불안정했습니다. 그래도 보기 힘든 수준은 아니에요.

음악 : OP이 사람들이 윤도현 원펀맨2기 3화 노래를 연상하게 한다고 하더군요. 유심히 들어보니 약간 그렇기도..

미카구라 학원 조곡

방영 화수 : 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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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 문화계 동아리밖에 없는 전 기숙사제 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학생들의 일들을 그린 애니메이션

감상평 : 제작사는 동화공방이며, 정말 플라스틱 메모리즈에 올인했다는 점을 이 애니를 통해 알수 있을 겁니다. 보컬로이드가 관련되있는 작품 같은데 작품

설정은 미카구라 학원 안에서의 동아리 경쟁이 주요 원펀맨2기 3화 설정입니다.

그리고 문제가 발생할 시 초능력 배틀같은 시합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솔직히 처음부터 무슨 내용인지 기대도 안하고 단지 동화공방이라는 제작사를 보고 감상할려던 애니였습니다. 근데 기대를 안해도 이렇게 작품성 떨어지는

작품은 정말 처음 봤습니다. 주인공인 에리나는 절찬 백합 연출 중이며 가끔씩 왜 등장하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쓸데없는 캐릭터들,

특히 원펀맨2기 3화 스토리 개연성은 거의 개한테 줄만큼 심각했죠. 주인공과 주변 인물 사이의 관계 성립에서 그런 부분이 상당히 나타납니다. 암튼 기대도 안했는데 실망만 했던 작품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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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보지 않는게 좋을 수도 있습니다.

작화 : 정말 심각한 작붕이 많았던 작품입니다. 특히 액션부분에서 그런 부분이 많이 나타나는데 모험을 건듯한 날림 작화를 보여주기도 하고 급격히 낮아지는

프레임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마지막 원펀맨2기 3화 전투씬은 이도저도 아닌 개판에 가까운 작화를 보여주죠.

또한 비중있는 캐릭터들을 강조하기 위해 주변 엑스트라를 스케치만 하고 채색을 안한 상태로 처리했는데 제가 원펀맨2기 3화 무료보기 보기엔 시간 없어서 색을 입히지 않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차라리 연출이라고 말하고 싶다면 애초에 쿄소기가처럼 초 간단화로 하던지 그런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연출은 뭐랄까 변명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음악 : ‘방과 후 스트라이드’는 좋았습니다. 다른건 평범하게 들었네요.

야마다군과 7인의 마녀

방영 화수 : 12화

스토리 : 우연히 자신에게 키스로 서로의 정신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이 비밀을 공유하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바꿔나가는 이야기

감상평 : 동명의 만화를 원펀맨2기 3화 원작으로 했으며 1쿨이어서 상당히 아쉬운 작품입니다. 애초에 애니에서 보여준 분량을 1쿨로 하는건 절대로 무리인 만큼

꽤 많습니다. 결국 1쿨로 감행한 결과, 몇몇의 연출들과, 서브 에피소드들, 그리고 애니 이후의 스토리에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삭제되버렸습니다.

특히 여자궁도부 부장인 ‘카미지마 카렌’이 삭제되는건 좀 의외였습니다. 그리고 어떤 장면에서는 원작에도 없던 배경에서 원작에서 아직 등장하지 않은 캐릭터도 추가되었죠.

이런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초특급 광속 스킵으로 각 히로인들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굉장히 잘 된 편인데 말이죠.

특히 저 분홍 머리 에피소드는 적어도 2화정도의 분량일줄 알았는데 1화 만에 싹다 집어넣었더군요. 전 이 작품에서 가장 맘에 드는 캐릭을 고르자면 노아였는데

진짜 그런 짠 분량으로밖에 안나와서 엄청 아쉽더군요. 성우도 나름 어울렸고..

이 작품에서는 키스로 서로의 정신이 바뀌는 능력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능력 때문에 이 능력에 걸린 성우 분들은 수많은 폭의 연기를 해야 했습니다.

특히 실험이라고 4명의 캐릭이 복잡하게 바뀌는 장면도 있었기 때문에 수많은 성격을 역할해야 했던 성우분들에게 노고의 박수를 치고 싶네요.

사실 이 리뷰글 쓰면서 마지막화 안봄 데헷~☆

작화 : 그렇게 크게 난장판 치는 경우가 적어서 그런지 작화에 대해서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네요. 무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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