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대죄 2기 11화 애니 고화질


[ 일곱개의 대죄 2기 11화 애니 고화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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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11화 애니

 

치트 슬로우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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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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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클라이로드 마법국에 용사 후보로 소환된 버나저는, 능력이 일반시민이나 마찬가지였기에 용사 실격의 낙인이 찍히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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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오로 인해 송환되지 못한 버나저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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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이세계에서 살게 된 버나저는 숲을 덮친 슬라임을 격퇴하여 레벨 업을 한다.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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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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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2가 된 버나저의 능력치가 전부 “∞”――모든 스킬이나 마법을 습득하고 모든 능력치가 파격적인 수치로 바뀌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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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이세계에서는 이것이 보통이라고 착각한 버나저는 나라로부터 몸을 숨기기 위해 훌리오라는 가명을 자칭한다. 일을 받으러 간 모험가 조합에서 훌리오는 마족 펜리스와 운명적인 만남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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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지만 유유자적한 이세계 라이프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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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11화 애니

붉은크리틱 : 6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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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에 앞서 제 붉은크리틱 점수를 믿거나 주로 참고를 해주신다면 이 작품은 작품성이나 완성도 혹은 소설적 장치등의 있어서는 많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허나 제가 읽었던 감상 (본 리뷰)와는 조금 다르기도 하기에 참고하신다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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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Y : 그냥..출연하고 싶었어요..이유는 없어요..

*이 책은 소미미디어 공식 리뷰어로서 책을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으며 내용에는 제약이 전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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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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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두개의 책이 왔어요. 하나는 몇번이고 다시 태어난다하고 이 책인데 보자마자 알았어요.

‘치트’ ‘유유자적’ ‘이세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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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 3개의 키워드를 포착하고 저는 한가지를 멈췄습니다.

바로 ‘생각’을 멈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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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눈에 보이는 저 사진에 잘 보이죠? 수인귀를 하고 있는 히로인과 그 히로인을 안고있는 주인공 그리고 뒤에 어 뭐..엑스트라로 보이는 캐릭터들 이렇게 배치되어있고 제목이 떡 하니 적혀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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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이쯤되면 알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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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게 전부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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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리뷰를 끝 맞치고 싶지만…

저는 출판사 공식 리뷰어이자 어찌되든 전문적으로 라노벨을 리뷰하는 사람이기도 한데 좀 더 알아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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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11화 애니

2. Page Foot Walk (P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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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적으로 이걸 말하고 갈게요.

저는 이 책 생각보다 괜찮게 읽었고 빠르게 술술 넘기며 잠깐의 휴식이 되는 소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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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이 부분은 명확하게 하고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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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트 라이프는 막 엄청나게 상세한 설정과 디테일한 묘사는 일절 없습니다.

정말 단순 명쾌 LV 2부터 치트가 되버린 <전직>용사가 그냥 유유자적히 쓸어버릴 땐 쓸어버리고 사냥하러 다니는 그냥 그러한 소설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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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소설들을 잘 알기에 저는 앞서 말한 ‘생각’을 하지 않았던겁니다.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책이거든요.

그냥 편안히 머릿속을 비우고 술술 읽기만 하면 이해가 되는 책이 이러한 치트 이세계 라이프 같은 책인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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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좀 두려웠던게 책을 잡고 10p 동안 판타지 세계에서 이세계로 옮기는 설정 자체는 좋았지만 걱정이 많이 앞섰어요.

재미는 둘 째치고 이걸 다 읽을 수 있을까 라는것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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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틀만에 다 읽었어요.

제가 저번주부터 이번주까지 정말 바빴거든요? 근데 그런 짬짬히 제 머릿속 휴식이 되어준 소설이여서 참 기억에 긍정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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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근데 <생각>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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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해요. 띠지에도 적혀있네요. 슬로우 라이프 시작합니다!

자 책 소개는 이걸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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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2부터 치트였던 전직용사후보의 유유자적 이세계 라이프 시작합니다!

자 책 내용은 이걸로 끝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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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느낌인지 감 오시나요? 그래서 여러분은 적어도 이 책을 읽거나 구매를 하실 때 한가지 기억해야하는건

독서를 할 때 이 이상의 <생각>을 뻗어나간다면 페이지는 1p에 있는데 이미 100p에 도달하는 경험을 느끼게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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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책의 매력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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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적인 완성도, 이세계의 설정 뒷배경과 묘사, 캐릭터간의 상호간 매력, 캐릭 설정 뭐 다양하게 소설을 즐기고 점수를 측정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만 그걸 도합하면 전 이 책을 65점 줍니다.

좋은 점수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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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리뷰는 긍정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단순히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서 리뷰를 쓰기때문에? 뭐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제 리뷰를 쭉 보신 분들은 아니라는걸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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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11화 애니

여튼간에 이 책에 매력을 제가 딱! 하나만 꼽자면 바로 캐릭터들간의 러브라인 배치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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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트라이프가 그냥 용사의 치트로 나 완전 짱짱쌤 그러니 히로인들도 다 날 좋아하게됨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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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60점도 받기 힘들었을거예요 단언컨대.

하지만 그러지 않았으며 저 표지 뒤에 캐릭터가 용사입니다. 그 뒤에 붙어있는 히로인이 용사의 시종인데 이상하게 저는 이 둘의 라인이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 저 단발 히로인(츠야)가 모델링이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많이 흡사해요. (크흡..)

그리고 용사와 히로인 펜리스의 라인도 괜찮고요.

이 부분에 있어서 태클걸어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제가 말했죠? <생각>을 멈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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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라면 그냥 예상범위 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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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마왕과의 러브라인이 암시되는 상당히 신선한 전개를 보여주었기에 저는 이 부분을 매력으로 꼽습니다.

그것도 엑스트라 캐릭터(여자) x 마왕 (남자) 라니 이 부분은 다른 여타 치트 이세계 라노벨과는 좀 다른 차별화된 부분이라서 좋게 봅니다. 향후 후속권에 이 부분을 가장 기대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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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여러분 메인 히로인과 주인공이 사랑을 나누었다라는 묘사를 원하죠?

네. 저도 원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는 묘사가 됩니다. 아 물론 직접적으로 몇 줄씩이나 서술할 순 없고 그냥 ~~했다.

이런식으로요.

소비자가 원하는 부분을 충족시켜주기에 저는 긍정적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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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킹세계 갓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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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흔히들 말하고 잘 쓰이고 눈에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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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요즘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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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한가지 좀 짚고 넘어가야할건 사실 이 치트였던 전직용사후보’뿐’만 아니라 현 트렌드 치트 이세계 라이프물 전반적인것과 이세계 전이물 다 포함해서 하는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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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11화 애니

이렇게 대놓고 나는 이러한 책이야 라고 문장형으로 요즘 출판되어 나오는데 사실 이게 출판사, 소비자입장에서 더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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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위에 리뷰에 적었다시피 한 눈에 보고 알 수 있죠? 이 책이 무슨 책인지. 그러기에 이 책이 내 취향에 맞을지 안맞을지 위험한 도전을 안해도 안전빵을 손에 넣고 읽을 수 있다는거죠.

출판사는? 1차적으로 쉽게 소비되는 소비 요구량을 알 수 있어 출판하기가 좀 더 수월해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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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각각의 그러한 부분을 담고 있으니 현 이세계 트렌드를 전부 부정적으로 바라보진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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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간에 마지막에 잠깐 딴 이야기를 해서 리뷰가 다른길로 새어나간것 같지만 기분탓이므로 부디 치트였던 이세계라이프를 구입하시게 된다면 <생각>을 멈추고 즐기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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