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개의대죄 2기 12화 애니 고화질

[ 일곱개의 대죄 2기 12화 애니 고화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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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12화

프로다 프로라고! 드디어 샀어..! (이게 벌써 3개월 전 이야기입니다. 시간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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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1월달에 구매를 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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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지름기 시작해봅시다!

순서대로 아이패드 프로 10.5인치 케이스, 아이패드 프로 10.5 512GB 셀룰러 모델, 애플 펜슬 1세대 입니다.

오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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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열어봅시다.

크 또 이 맛…역시 뜯는 맛을 다시 생각해봐도 좋군요. 박스를 들어올릴 때 그 고조되는 고양감…

뭐 여튼간에 이렇게 아이패드 프로가 두둥! 있습니다.

본체를 들어올리고 밑에 구성품인 라이트닝 케이블과 어따 써먹으면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 고민하지만 1도 쓰지 않는 애플 스티커 (또 없으면 서운함)

보이진 않지만 아이패드 충전 어댑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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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설정을 하는데 여기서 에러사항인게 그냥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폰하고 연동시켜서 할려고 했더니만 무한 로딩 걸려서 당황해가지고 다시 초기화한 다음에 새 기기로 등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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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이 뭔지 아직까지도 잘 모르지만 여튼간에 초기 셋팅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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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12화

크게 별다른 사진은 없고 그냥 제가 아이패드 프로를 샀다는걸 기록할겸 포스팅하는건데 사실 저 때 당시만해도

에어3가 나온다던가 미니5가 나온다는 소식을 일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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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에어3가 발매가 되었고 미니5도 발매가 되었습니다만 지금도 저 때 당시 프로 10.5를 산게 후회되지 않습니다.

워낙 좋은 매물이였던데다가 최고사양인 512GB에 셀룰러 모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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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용량 부분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아이패드를 사용하게 된 지 어언..6년이 되가는데 아이패드를 쓰는 시간이 축적될수록 제가 저장한 데이터도 많은지라 항상 용량난에 허덕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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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2를 128기가로 쓰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쓰다보니 여러가지 막 저장되어있어 용량이 더 컸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자라나서 고민한결과 256보다 그냥 한번 갈꺼 크게 가자 해서 512기가로 질러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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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마음이 편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이제 집어넣을 수 있어…사진이라던가..자료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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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이제 프로잖아요? 프로답게 용량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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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흠..노래도 고음질로 저장하다보면 용량이 턱없이 부족한데 512기가로 대부분 해결했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근데 프로3에서 1테라가 나왔…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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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을 스페이스 그레이로 고른 가장 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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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이패드를 처음 쓴다면 하얀색이 그 아이패드를 쓰고 있다는 경험을 잘 느끼게 해주지만 저는 6년을 써왔습니다.

실버,샴페인 골드로 이렇게 썼는데 좀 질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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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저 스페이스 그레이의 베젤과 화면이 통일되는 통일감 즉 킹리적 안-심을 한번 느껴보고 싶어서 스그로 선택하였습니다.

3개월간 사용해보니 어떠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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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12화

아 진짜 스그로 오길 잘했습니다. 샴페인 골드나 실버갔으면 크게 감흥이 없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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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위에 올린 아이패드 케이스는 제 취향이 아니라 팔아버리고 다른걸로 바꿨습니다.

애플펜슬도 사실 가격이 비싼데 통째로 저 구성을 제가 한꺼번에 구입한거라 원 바이 올 클리어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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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또 전자기기 펜슬을 3~4개 가지고 있는데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근데 애플펜슬은 어우..그림은 잘 못그려서 손은 안대고 있지만 필기만큼은 애플펜슬를 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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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맛들리니 계속 필기를 하고싶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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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튼간에 이런저런 아니 큰 맘 먹고 1월달에 자신에게 주는 선물과 올해 잘 보내자는 의미로 큰 지름을 했습니다.

옆에서 계속 제 투정을 들어주었던 은짱이라면 얼마나 제가 프로를 사고싶었는지 잘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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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도 프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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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음…꽤나 두툼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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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둘 다 나쁘지 않습니다.

괜찮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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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쪽은 나는 몇번이나 태어난다 쪽이고 예상외로 더 재밌을것 같은 작품은 치트쪽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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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제가 바쁜시기에 들어가는지라 리뷰 스케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4월달 안에는 올릴 예정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사람이 사람 뜻대로 되는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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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 2기 12화

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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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독자로서 읽는게 먼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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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두권 다 어떤 재미를 펼쳐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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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부터..잡아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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